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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5-22 15:11
맛있는 육장갈비, 새로운 외식메뉴로 급부상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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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육장갈비, 새로운 외식메뉴로 급부상

연합뉴스 보도자료 | 입력 2012.05.18 16:36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점심, 저녁 동시에 매출 창출 가능한 서서갈비전문점 '육장갈비', 창업시장에서도 주목

온 가족 외식메뉴로 인기만점인 육류로는 삼겹살, 돼지갈비 등이 대표적이지만 이 외에도 종류가 다양하다. 최근 전문점 열풍이 불면서 육류도 부위별로 전문점이 생겨나고 있는 모습인데, 우리가 흔히 먹는 갈비 역시도 돼지갈비에서부터 등갈비, 서서갈비 등 가지각색의 종류를 자랑한다.
특히 서서갈비는 예부터 별미로 이름나면서 마니아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메뉴. 드럼통에 고기를 구워먹는 방식의 서서갈비는 말 그대로 서서 먹는다는 점은 물론, 독특한 소스 맛으로 인해 호기심 많은 20대에서부터 맛을 중시하는 40∼50대까지 전 세대에 걸쳐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최근에는 이 같은 서서갈비를 더욱 전문적으로 즐길 수 있는 곳이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바로 프랜차이즈 육류사업에 잔뼈가 굵기로 유명한 마루에프씨가 론칭한 '육장갈비'가 그 주인공이다.

'육장갈비'는 서서갈비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메뉴라 할 수 있다. 일단 드럼통에 구워 서서먹는 방식을 버리고 일반적인 매장에서 편리하게 앉아 즐길 수 있는 대신, 일반 고깃집과 달리 빈티지하면서도 모던한 인테리어를 선 보이고 있다는 점이 '육장갈비'가 돋보이는 부분이다. 비교적 트렌디함이 돋보이는 매장 인테리어 덕택에 '육장갈비'는 특히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육장갈비'가 선보이는 대표메뉴인 육장갈비는 육장 소스에 살짝 구운 소갈비를 찍어먹으면 별미가 따로 없을 정도. 특히, 육장갈비는 육장소스에 그 맛이 좌우되기 때문에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도 있다.

'육장갈비'의 관계자는 "육장갈비는 소고기이니만큼 오래 구우면 질겨 질 수 있으니 살짝 굽는 것이 좋고, 갈비를 굽는 중간 중간마다 육장 소스에 적셔 가면서 구워주면 더욱 깊은 육장갈비의 맛을 즐길 수 있다"고 설명한다.

한편 '육장갈비'는 육장갈비 외에도 소갈비살, 양지꽃살 등의 구이메뉴와 곰탕, 갈비탕, 육개장 등의 식사메뉴까지 두루두루 갖춰 고객들의 메뉴 편의성을 높였다. 덕분에 '육장갈비'에서는 간편하게 식사만 즐길 수도, 고기와 함께 주류를 즐길 수도 있다. 창업자 입장에서는 효율적인 이모작 경영이 가능해 지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육장갈비'에 대해 "최근 보기 드물게 맛과 가격, 창업안정성 3가지 조건을 모두 갖춘 브랜드"라 평하며, "맛에 대한 고객들의 신뢰와 더불어 다양한 메뉴 구성으로 점심 장사, 저녁 장사가 동시에 가능하다는 점은 최고의 조건을 갖춘 브랜드라 할 수 있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새로운 육류메뉴로 창업시장은 물론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는 서서갈비전문점 '육장갈비'의 행보에 업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문의: www.610galbi.com / 1588-9280)

(끝)

출처 : 육장갈비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