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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1-20 15:54
[언론보도] 뻔한 갈비집 창업? 뿌리부터 다른 ‘육장갈비’의 차별화된 성공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5  
   http://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065592525337659 [3]

뻔한 갈비집 창업? 뿌리부터 다른 ‘육장갈비’의 차별화된 성공

 

고깃집 창업 시장을 선도하는 ‘육장갈비’ 경쟁력의 모든 것! 일단 매장을 찾아보면 안다

 

[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곧 2020년 설 연휴를 앞두고 많은 이들이 선물이나 외식 메뉴로 ‘갈비’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그만큼 갈비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친숙하고 맛있는 메뉴로 각광받으면서, 호불호가 갈리지 않는 대표적인 레시피로 평가 받는다. 


하지만 그런 만큼 갈비집 창업 시장에서는 누구나 다 아는 그런 뻔한 맛과 치열한 경쟁으로 인해 창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심사숙고를 거듭한다.


 신개념 서서갈비 전문점 ‘육장갈비’는 다 같은 갈비집 창업이라는 편견의 틀을 깨고 오직 브랜드가 가진 뿌리부터 다른 차별화된 성공 전략을 통해 주목받는 브랜드다. 이들의 경쟁력을 살펴보기 위해서는 일단 근처에 가까운 매장을 찾아보면 알 수 있다는 말까지 들린다.


 ‘육장갈비’를 상징하는 또 다른 이름인 서서갈비에는 두 가지 설이 존재한다. 서울 마포 지역 운전기사들이 시간이 없는 와중에도 서서 먹었다는 설과, 6.25 전쟁 후 어려운 시절 드럼통에 고기를 올려 서서 먹을 만큼 맛있었다는 설이다.


 두가지 설 모두 서서갈비를 상징하지만 둘 중 뭐가 됐건 결국 특유의 맛으로 인해 서서 먹어도 맛있었다는 의미는 일맥상통한다. 이렇게 근본부터 남다른 맛의 가치를 보유했기에 일단 ‘육장갈비’는 타 브랜드 및 개인 매장의 메뉴 보다 더 이목을 끌 수 밖에 없는 아이템이다.


 그래서인지 브랜드 콘셉트 자체도 태동의 근원이 되는 50~60년대를 배경으로 그때 그시절의 이미지를 연출하는 모티브로 설정됐다. 여기에 요즘 세대를 아우르며 사랑 받는 ‘레트로’풍의 스타일과 빈티지 타입을 절묘하게 입히면서 전 연령층에게 사랑받는 멋까지 갖췄다.

 

 7080세대에게는 그 시절의 아련한 향수를, 2030 젊은 세대에게는 지금껏 경험해 보지 못한 특별함이 강점으로 작용하는 것이다. 맛과 멋에서 진작부터 남다른 감각을 보유한 ‘육장갈비’는 이처럼 흔한 갈비집 창업 브랜드라는 틀을 벗어나 독자적인 이미지를 구축하며, 갈비집 창업 시장의 ‘블로오션’으로 통한다.


 ‘육장갈비’의 관계자는 “갈비집 창업 분야는 아이템 자체는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지만 식상함을 느끼는 이들도 적지 않아 창업 시 한번쯤 고민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면서, “이럴 때 ‘육장갈비’ 브랜드를 만나면 뿌리부터 남다른 맛과 멋의 강점을 통해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육장갈비’는 체계적인 매장 개설 절차를 거쳐 최종 가맹점 오픈을 진행 중이며 오픈 후에도 본사 수퍼바이저의 꾸준한 방문으로 지속적인 관리가 이뤄지게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실패 확률은 낮추고 성공 확률을 높여 창업자가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해 나가는 원동력이 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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